한국웃음요가학교[웃어라! 그러면, 세상이 함께 웃을것이다]
 







1995년 3월, 인도 뭄바이 출신의 의사 마단 카타리아 박사는 "웃음가장 좋은 약" 이라는 제목의 논문을 써서 자신이 발행하는 월간 건강 잡지 "나의 가족 주치의"에 싣기로 했다. 연구를 하던 중 그는 웃음이 인간의 정신과 신체에 유익을 미친다는 입증된 사실을 아주 자세히 기록한 엄청난 양의 과학 문헌을 발견하게 되었다. 특히 그는 미국 언론인 노먼 커즌스가 저술한 "병의 해부학(Anatomy of an Illness)"이란 책과 로마 린다 대학의 버크 박사가 착수한 연구 작업에 깊은 감명을 받았다. 깊은 영감을 받은 데다 학자라기보다는 활동가였던 마단 카타리아 박사는 웃음이 미치는 영향을 자기 자신에게 직접 시험해보기로 그 즉시 결심했다.


최초의 웃음클럽이 시작된 공원

이튿날 오전 7시 그는 지역 공원으로 가서 자신과 함께 "웃음 클럽"을 시작할 네 명의 사람들을 이리저리하여 간신히 모집할 수 있었다. 이 소그룹은 몇 일만에 참여인 수가 50명을 훌쩍 넘어섰다.

처음에는, 한 사람을 가운데 두고 나머지 사람들이 빙 둘러선 상태에서 원 안에 있는 사람이 농담을 하거나 웃기는 이야기를 들려주는 형식이었다. 모두가 즐거워했고 하루 종일 기분이 좋았다. 그러나 2주가 흐르자 농담거리가 바닥이 났고 "저급하고" 감정을 상하게 하는 성차별적인 농담이 입에 오르게 되었다. 두 명의 여성이 기분이 상해서 불만을 토로했다. 이 "웃음 클럽"이 살아남으려면 농담을 대체할 만한 것을 찾아야 한다는 것이 분명해졌다.


최초의 웃음클럽 멤버들

카타리아 박사는 갖고 있던 웃음에 관한 과학적 연구 문헌을 전부 다시 읽었고 마침내 원하던 해답을 찾았다. 즉 인간의 정신은 거짓 웃음과 진짜 웃음을 구별할 줄 모른다는 것이었다. 거짓이든 진짜이든 웃음은 행복한 화학반응을 일으킨다. 이렇게 해서 아무 이유 없이 웃기라는 개념이 탄생했다. 그의 아내 마두리 카타리아(Madhuri Kataria)는 요가 강사로 일한 경험을 살려서, 운동 효과를 강화하기 위해 부드러운 호흡과 몇몇 요가 동작을 정규 동작에 포함시키자고 제안했다.

이렇게 해서, 요가의 심호흡, 스트레칭, 웃음을 흉내 낸 동작, 어린 아이 같은 장난스러움을 혼합한 웃음 요가 기법이 만들어졌다.


공원의 안내문

1995년 겨우 5명으로 시작한 웃음 요가는 이제 다음과 같은 나라들에 5,000 개 이상의 클럽을 둔 전세계적인 규모의 운동으로 성장했다: 인도, 미국, 캐나다, 호주, 영국,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 벨기에, 스위스, 스웨덴, 노르웨이, 덴마크, 헝가리, 아일랜드, 네덜란드, 핀란드,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베트남, 대만, 홍콩, 두바이. 또한 웃음 요가 클럽은 BBC, CNN, ABC (미국), NHK (일본), Channel 7 & 9 (호주), ZDF Germany(독일) 같은 전세계 유수의 텔레비전 채널과 내셔널 지오그래픽(National Geographic), 뉴욕 타임스(New York Times), 런던 타임스(London Times), 더 가디언(The Guardian), 더 월스트리스저널(The Wall Street Journal)을 비롯한 여러 신문 잡지에서도 소개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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