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웃음요가학교[웃어라! 그러면, 세상이 함께 웃을것이다]
 







제목 참다운 행복의 조건은 무엇인가?
글쓴이 문병교
   사람들은 저마다 행복의 조건에 대하여 말합니다. 오늘은 인도의 위대한 성자 마하트마 간디가 말한 행복에 관한 내용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그것은 바로 'H=R/N'인데요. H는 행복을말하고 R은 우리가 욕심을 조절하는 능력, 그리고 N은 필요를 말합니다. '행복의 수치'는 '욕심을 조절하는 능력'을 '우리의 필요'로 나눈 것입니다. 다시말하면, 우리의 행복을 결정하는 요소는 욕심이 아니라 필요라는 것이지요.
 
사람들은 수없이 무소유와 무욕과 사랑과 고요와 평화, 나눔에 대해서 말하고 열심히 실천합니다. 하지만 어느 누구도 욕망과 소유로부터 자유로운 존재는 없을 것 입니다. 기본적인 삶과 생명의 유지는 바로 그런것들의 바탕위에 이루어 지는 까닭입니다. 어느 수행자는 이런 말을 합니다.  '당신이 "욕망을 없애고자 하는 마음 바로 그마음이 가장 큰 욕망"이라고...'
 
 김수환 추기경님, 마더테레사 수녀님, 법정 스님을 비롯하여 우리곁에 함께 호흡하고 시간과 공간을 함께 나누었던 동서양의 고금의 성자들이 우리에게 말합니다.   '무소유는 아무것도 가지지 않는 것이 아니라 필요한 만큼만 소유하는 것이다.'  '받는 기쁨보다 주는 기쁨이 크다.' 라고 끊임없이 말씀하십니다. 왜 그들은 우리의 욕심을 무시하지도 않고 부정하지도 않았을까요?
 
 맞습니다. 우리가 주목해야 할 것은 우리가 현재 얻지 못하는 것 들-수많은 물질, 경쟁, 욕망-다시 말해서 채워야 할 공간에 우리의 시선을 둘 것인지 아니면, 우리가 우리가 이미 가지고 있는 것들-하늘,땅,자연,순수,평화,그리고 사랑하는 가족과 친구들-에 우리의 의식을 두어야 할지의 문제인 것입니다. 지금 이순간 나에게 주어진 모든 것들과 나와 함께하는 모든 존재들이 함께 공명하고 함께하고 있음을 자각하는 바로 그순간이 행복의 순간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우리가 아무리 긍정적인 태도와 마음의 자세를 가지고 살아가도 이내몸이 세상에 존재하는 동안 끊임없는 일들과 사건들이 우리앞에 펼쳐질 것입니다. 기쁨과 슬픔이 교차하고 환한 웃음과 가슴아픈 사연들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을지 모릅니다. 하지만 변하지 않는 그 무엇이 하나 있다면, 우리는 지구위에 존재하는 모두와 함께 살아가고 있는 존재이고 그들 모두와 영향을 주고 받는다는 것입니다. 이 지구라는 초록별위에 살아가는 모든 이들이 사랑과 평화가 넘치고 세상에 때묻지 않은 아이처럼 환하게 웃고 살았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Love & Laughter
 
문병교 손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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