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웃음요가학교[웃어라! 그러면, 세상이 함께 웃을것이다]
 







제목 아주 작은 씨앗 하나 뿌립니다. - 문병교
글쓴이 문병교
   인도속담에'학생이 준비되면 스승이 나타난다.'는 말을 믿습니다. '순수의 열망과 진리의 염원'은 꼭 이루어 지리라 믿습니다. 작년에 제가 인도의 마단 카타리아 박사님에게 보냈던 편지글중의 일부입니다. 포기하지 않는 열정과 순수한 노력이 더해지면 꿈은 현실로 이루어진답니다.
 
  생명이 있는 존재는 무엇이나 유한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사람 또한 마찬가지이지요.  또한 까르마(행위)의 법칙으로부터 결코  자유로울 수 없습니다. 언젠가 생이 다하는날 어느 시인처럼 감히 말하고 싶습니다. '아름다운 이세상 소풍 끝내는 날,가서 아름다웠다.라고 말하리라' 라고... 
 
  '주어진 까르마에 최선을 다하지 않는것은 죄악이다'라고 요가의 가르침은 전합니다. 우주속 티끌처럼 작은 존재이지만 분노,좌절,슬픔,화,이기심,욕망,집착의 단어보다는  사랑,용기,기쁨,평화,봉사,나눔,자유의 언어를 사랑하기를 소원합니다. 
 
  요즈음 우리곁에 웃음전문가,단체를 자칭하는 사람이 많이 늘었습니다. 그런데 어찌된 일인지 웃음소리는 요란한데 웃음이 들리지 않습니다. 아이처럼 천진한 웃음이 넘쳐나고 우리 이웃이 함께 손을 마주잡고 웃는 세상이 되기를 간절히 소원합니다. 시들지 않은 웃음꽃을 꿈꾸어 봅니다.
 
  오늘 작은 씨앗 하나 뿌립니다. 모진바람 이겨내고 잘 자라서 세상에 그늘이 되고 좋은 재목이 되기를 간절히 바래봅니다. 살아있는 모든 것들과 까르마의 흐름속에 만난 모든 인연들이 모두 행복하고 잘되기를 기원드립니다.
 
문 병교 두손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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